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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밀레이 대통령의 발언 이후 아르헨티나 주재 브라질 대사 소환
공개 시각: 2026년 7월 27일 04:42Z · 언어: KO
2026년 7월 26일, 브라질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매우 비판적인 발언 이후 아르헨티나 주재 훌리오 비텔리 대사를 소환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열린 플라비오 볼소나루의 2026년 대선 출마 선언식인 자유당 대회에서 밀레이 대통령은 사회주의를 공격하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을 모욕했으며, 자이르 볼소나루 전 대통령 방문 요청이 거부된 후 알렉산드르 드 모라에스 연방대법원 판사의 '대머리 쓰레기'라고 불렀습니다.
// 배경
이번 외교적 갈등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유당 대회에서 발생했으며, 이 행사는 플라비오 볼소나루 상원의원의 2026년 대선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자이르 볼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을 방문하는 허가가 거부된 후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 주요 동향
- 2026년 7월 26일, 브라질은 훌리오 비텔리 대사를 아르헨티나에서 소환하여 협의를 진행했다.
- 이번 소환 조치는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유당 대회에서 행한 연설로 인해 촉발되었다.
- 밀레이 대통령은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대통령과 연방대법원 판사 알렉산드르 드 모라에스를 모욕했다.
- 이 정치적 행사는 플라비우 볼소나루 상원의원의 2026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였다.
//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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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유당 대회에서 연설하며 브라질 기관들을 비판하고 플라비오 볼소나루의 대통령 출마를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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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외무부는 아르헨티나 주재 브라질 대사 훌리오 비텔리를 본국으로 소환하여 협의를 진행합니다.
// 관점
[브라질]
자국 대통령과 국가 기관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되는 발언에 대응하여 아르헨티나 주재 브라질 대사를 소환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브라질의 국가 기관을 비판하고 사회주의를 공격하며, 플라비우 볼소나루의 후보직을 지지하며 남미의 보수적인 '푸른 파도'를 추진했다.
// 인용
“대머리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