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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 급증 및 서안지구 A, B 구역으로의 전략적 이동
공개 시각: 2026년 8월 24일 15:42Z · 언어: KO
점령지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1995년 오슬로 협정에 따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직접 통치 구역으로 지정된 A 및 B 구역으로의 전략적 이동이 나타났습니다. 이스라엘 인권 단체 예시 딘(Yesh Din)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정착민 공격의 거의 3분의 2가 이 구역들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미래의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을 저해하려는 자칭 '위대한 정착 혁명'에 의해 추진되었습니다. 동시에, 쿠스라 마을에서 발생한 세간의 이목을 끈 정착민의 포위 공격은 특히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주택 소유자인 루이 리디(Loui Ridi)의 연루로 인해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질서 회복을 위해 병력을 배치했다고 주장하지만, 주민들과 영상 증거는 군의 공모를 시사합니다. 이러한 폭력 사태는 프랑스의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에 대한 제재와 마이크 헉커비 미국 대사의 비판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국제적 비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배경
1995년 오슬로 오슬로 협정은 점령지 서안지구로 세 가지 행정 구역으로 나누었습니다: A 구역(18%,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민간 및 보안 통제), B 구역(22%,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민간 통제 및 공동/이스라엘 보안 통제), 그리고 C 구역(60%, 이스라엘의 완전한 통제). 이는 2 STATE 솔루션으로 향하는 임시 체계로 의도되었으나, C 구역은 이스라엘에 의해 집중적으로 정착지가로 구축되었습니다. 최근 정착민의 폭력과 전초 기지 건설이 A 및 B 구역으로 확대된 것은 미래의 팔레스타인 국가를 위해 지정된 핵심 지역으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 주요 동향
- 2025년 이후 A 및 B 구역의 정착민 공격이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2026년 전체 사건의 거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Hilltop Foundation은 B 구역 내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라말라와 나블루스 사이의 최소 16개 새로운 전초 기지를 적극적으로 자금 지원하고 장비를 공급했습니다.
- 쿠스라에서는 팔레스타인 가족들이 14일 연속으로 정착민들에게 포위되었으며, 이스라엘 국방군(IDF)은 해당 지역을 폐쇄된 군사 구역으로 선포했지만 봉쇄를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 UN OCHA는 2026년 하루 평균 6건의 정착민 공격이 보고되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요르단강 서안지구는 연말까지 2,000건 이상의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을 포함한 국제 동맹국들은 E1 정착촌의 건설 입찰을 공고한 이스라엘의 결정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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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협정으로 서안지구(West Bank)가 A, B, C 구역으로 나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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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지구 전쟁 발발 이후 서안 지구의 폭력 사태가 급격히 확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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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OCHA 인도주의적 사무소는 올해 초부터 정착민 관련 공격으로 인해 팔레스타인인 18명이 사망했다고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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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라의 포위된 가옥 외부에 정착민과 군 관계자들이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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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밸리 내 팔레스타인 자산에 '위대한 이스라엘' 그래피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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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계 미국인 루이 리디가 정착민의 봉쇄로부터 자신의 집을 보호하기 위해 쿠스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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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h Din으로부터 'The Next Frontier' 보고서가 발표되었으며, 프랑스가 벤-그비르를 제재하고, 이스라엘군과 정착민들이 헤브론과 제닌에서 팔레스타인인 2명을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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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따르면 서안지구 습격으로 최소 19명의 팔레스타인인이 부상을 입었으며, 쿠스라 포위 공격이 14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 관점
[Yesh Din와 인권 단체들]
정착민의 폭력이 팔레스타인인들을 도시 중심지로 강제 이주시키고 서안지구의 토지를 합병하여 인종 청소를 하려는 체계적이고 국가가 지원하는 전략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스라엘 정착민 운동 및 초국가주의 장관들]
오슬로 협정을 폐지하고, A구역과 B구역에 전략적 전초 기지를 구축하며, 해당 영토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확보할 것을 공개적으로 옹호합니다.
[미국 대사 마이크 헉커비]
폭력적인 정착민들을 '테러리스트'와 '비정착민'으로 규정하며 비난하는 한편, 성서적 토지에 대한 유대인의 전반적인 권리 주장은 강력히 지지합니다.
[팔레스타인 주민들]
이스라엘 군이 정착민들과 적극적으로 공모하고 협력하여 강제 이주를 용이하게 한다고 비난합니다.
[국제 연합(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정착촌 확장에 반대하며, 특히 E1 프로젝트를 강력히 규탄하고, 폭력적인 정착민과 극우 인사들에 대해 제재를 부과합니다.
// 인용
“전적으로 수치스러우며 우리 모두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나는 그들을 정착민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정착 파괴자들입니다.”
“문제는 쿠스라의 특정 주택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러한 유형의 폭력을 낳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