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 us-army-cyber-command-unveils-ai-task-force
미 육군 사이버 사령부, AI 태스크포스 '렉싱턴' 공개 및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구축 요청
공개 시각: 2026년 8월 22일 03:42Z · 언어: KO
TechNet Augusta 컨퍼런스에서 미 육군 사이버 리더십은 네트워크 방어에 인공지능과 고급 시뮬레이션을 통합하는 주요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유뱅크 중장은 '태스크포스 렉싱턴'의 존재를 공개했는데, 이는 국방부 정보 네트워크(DODIN) 내의 위협을 탐색하기 위해 인간의 사이버 역할을 모방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4월에 설립된 전문 부대입니다. 동시에, NETCOM 책임자인 재클린 데니스 맥페일 소장은 육군 네트워크(DoDIN-A)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인간 운영자와 AI 알고리즘 모두에게 현실적인 훈련 및 테스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육군이 매일 직면하는 12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방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을 산업체 계약업체들에 요청했습니다.
// 배경
미 육군은 국방부 정보 네트워크(DODIN)로 알려진 방대한 디지털 인프라를를 방어하기 위해 인공지능 통합에 점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군사 분야에서 디지털 트윈은 항공기나 공급망과 같은 물리적 시스템을 의미했습니다. 하지만 사이버전이 단순한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에서 매우 정교한 행동 기반 침입으로 전환됨에 따라, 육군은 기계 속도로 작동하는 적대 세력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화된 네트워크 환경과 자동화된 AI 에이전트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 주요 동향
- 4월에 설립된 태스크포스 렉싱턴(Task Force Lexington)은 개발자, 데이터 엔지니어, 분석가와 같은 사이버 역할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8~10명의 소규모 팀입니다.
-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기준(직무 자격 준비도-승인됨)에 따라 훈련되었으며, 17개의 사이버 보호 임무 요소 및 레드팀에 배치되었으나, 모든 위험 관련 의사결정은 인간이 유지합니다.
- NETCOM 사령관 McPhail 소장의 DoDIN-A(국방부 정보 네트워크-육군)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네트워크 동작을 simulate하고 AI 회복탄력성을 테스트하자는 제안입니다.
- 육군은 매일 약 120만 건의 점점 더 정교해지는 행동 기반 사이버 공격을 받고 있으며, 단순한 DDoS 공격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 ARCYBER는 높은 토큰 비용과 거버넌스 우려로 인해 상용 프런티어 AI 모델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으며, 제한된 컴퓨팅 리소스 문제와도 씨름하고 있습니다.
// 타임라인
-
AI 통합을 탐색하고 사이버 에이전트를 구축하기 위해 Task Force Lexington이 설립되었습니다.
-
태스크 포스 렉싱턴(Task Force Lexington)이 인간의 작업 흐름을 모방하는 AI 에이전트를 성공적으로 생성하고 훈련시켰습니다.
-
Task Force Lexington 대원들이 실리콘밸리의 국방혁신단(DIU)을 방문하여 업계 AI 엔지니어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습니다.
-
육군 사이버 리더들이 Task Force Lexington의 운영 내용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 관점
[크리스토퍼 유뱅크 중장 (ARCYBER 사령관)]
인간의 표준에 맞춰 훈련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사이버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리스크에 대한 엄격한 인간의 통제권을 유지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상용 프런티어 모델의 도입을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재클린 데니스 맥페일 소장 (NETCOM 사령관)]
방위산업체들이 육군 네트워크의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을 개발하여 취약점을 안전하게 테스트하고, 운영자를 교육하며, 정교한 행동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해 AI를 활용할 것을 촉구합니다.
[제스 레이 중장 (참모차장, G-6)]
네트워크가 기초적인 전쟁 수행 무기 체계라는 점을 강조하며, 적의 기계 속도 작전에 대응하기 위해 육군이 에이전트형 AI(agentic AI)를 도입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 인용
“우리는 하루에 약 12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받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DDOS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행동을 살펴봐야 합니다. 어떤 행동이 변했는가?”
“매일 우리는 그룹으로 모여 이 에이전트들에게 적용할 가드레일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어떤 에이전트에게도 독자적으로 리스크를 감수하도록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네트워크를 방어하고 운영하는 것은 분명히 현재 인간이 수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속도로 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적들은 기계의 속도로 이를 수행하고고 있으며, 우리는 따라잡아야 하고 앞서 나가야 합니다.”